겨울과 봄의 중간 어디쯤

 

 

 

처음으로 찾아간 이화동 벽화마을

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만든 벽화가 주민들에게 피로가 되었던 모양이다.

 

모델 : 예슬

 

벽화는 하나도 없는 벽화마을 사진

with 시그마 아트 삼오식, 시그마 아트 팔식이 for nikon

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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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대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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